ABOUT PLUP
7년 차 사진작가 겸 러너가 경주 구석구석을 달리고 기록하며 이 도시가 가진 새벽의 아름다움을 발견했습니다.
PLUP은 'Photography + Running + Up'의 합성어입니다.
경주를 달리는 모든 순간을 전문 사진작가 호스트가 직접 기록해 드립니다. 관광객이 없는 이른 아침, 천 년의 왕릉 사이를 달리며 경주의 진짜 얼굴을 만납니다.
화랑 정신이 담긴 러닝 티셔츠를 입고, 황리단길에서 반월성, 첨성대까지 경주의 핵심 유산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코스를 달립니다.